장미와 함께한 쉐보레장기렌트카를 인천으로 탁송하다,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한 출고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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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는 고객님만 설레는 줄 알았는데요.
검정 트블 앞에 서 있으니
저도 잠깐 입양 신청서 쓸 뻔했습니다ㅎㅎ
오늘은 블랙 신차 한 대와 함께
인천 출고 소식 들고 찾아온
제트카입니다 :)
오늘 고객님께 전달드릴 차량은
블랙 컬러의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입니다.
이름부터 뭔가 평범하지 않죠.
트레일블레이저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사람이라는 뜻인데요.
오늘 유성에서 출발해
서서울과 시흥을 지나
청라까지 직접 이동하는 일정을 보니,
이름값 하러 제대로 출발한 느낌입니다ㅎㅎ
트블이라고 부르면 귀엽게 들리는데
실물은 꽤 야무집니다.
짙은 블랙 바디에
전면을 가로지르는 크롬 라인,
가운데 자리 잡은 금빛 엠블럼까지.
작고 귀여운 차라기보다는
“저 도심형 SUV지만
기세는 절대 안 밀립니다” 하는 얼굴이죠.
특히 오늘 차량은 신차 출고인 만큼
고객님께서 처음 만나시는 순간까지
깔끔하고 기분 좋게 전달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정이었습니다.
그럼 쉐보레장기렌트로 준비된
신차 트레일블레이저가
인천 고객님께 도착하는 과정,
같이 보러 가실까요?
제트카 앞에서 출고를 기다리는
오늘의 주인공,
블랙 트레일블레이저입니다.
첫 사진부터 전면부가
아주 야무지게 살아있는데요.
가운데 금빛 엠블럼을 중심으로
크롬 장식이 좌우로 쭉 이어지고,
검은 차체 위로 하늘까지 반사되니
신차다운 깔끔함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뒤에 함께 서 있는 차량들 사이에서도
오늘 출고 차량은
“저 먼저 나갑니다” 하고
이미 표정부터 준비 끝난 느낌이네요ㅎㅎ
출고 전날에는
장비가 필요한 점검 항목들을
미리 확인해둔 상태였고,
당일에는 외관 상태와 등화류,
와이퍼와 각종 케미컬 보유량,
편의 기능 작동 여부처럼
바로 확인 가능한 부분들을
다시 한 번 꼼꼼하게 살펴봤습니다.
신차의 첫 출발인 만큼
사소한 부분도 그냥 넘기지 않고
기분 좋게 출고 준비를 마쳤습니다.
트블은 준비 끝, 저는 커피로 시동 걸었습니다
차량 점검을 마쳤으면
이제 출고 담당자도 준비를 해야죠.
오늘도 출고길의 국룰,
아이스커피 한 잔 챙겨줬습니다.
노란 테이블에 놓인 커피와
커다란 파라솔이 함께 보이니
사진만 봐도 이날의 햇살이
얼마나 좋았는지 느껴지는데요.
트블은 신차라
가만히 있어도 컨디션이 반짝반짝한데,
저는 커피가 들어가야
그제야 컨디션이 사람답게 올라옵니다ㅎㅎ
오늘은 인천까지 이동해야 하니
커피 한 잔 야무지게 챙기고,
블랙 트블과 함께
본격적으로 출발해보겠습니다.
신차 받자마자 연료부터 찾게 할 수는 없으니까요
출발 전에는 주유소에도 들러
연료 준비를 챙겼습니다.
주유소 앞에 세워진
블랙 트레일블레이저를 보니
조명이나 주변 건물이
보닛 위로 그대로 비칠 정도로
광택이 꽤 선명하더라구요.
신차는 역시 다릅니다.
사진 찍는 사람까지
괜히 자세 바르게 만듭니다ㅎㅎ
고객님께서 차량을 받으셨는데
첫 일정이 바로 주유소 찾기라면
기분이 살짝 아쉬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전달 후 바로 편하게
차량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이동에 필요한 준비도
미리 든든하게 챙겨드렸습니다.
차량도 채웠고,
사람도 커피로 채웠고,
이제 인천까지 달릴 준비 완료입니다.
유성톨게이트를 지나며, 오늘의 길 개척이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이동은
유성톨게이트를 지나며 시작됐습니다.
하늘에는 구름이 넓게 퍼져 있고,
도로 앞으로는 파란 유도선이
쭉 이어지고 있었는데요.
트레일블레이저라는 이름을 알고 나니
괜히 이 장면이 더 잘 어울립니다.
새 길을 개척하는 차량인데
오늘 목적지는 인천.
이 정도면 출고길이 아니라
차량 이름값 테스트 현장입니다ㅎㅎ
물론 고객님께 전달드릴
소중한 신차를 직접 운행하는 일정이라
기분은 산뜻하게,
주행은 최대한 차분하게 이어갔습니다.
매송·안산 방면 구간, 서울 가까워지니 도로가 인사를 하네요
이동을 이어가다 보니
매송, 안산 방면 안내판이 보인다는 말은
수도권에 가까워 졌다는 뜻이죠 ㅎㅎ
도로 위 차량도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앞쪽으로 차량들이 길게 늘어선 모습을 보니
“아, 수도권 들어왔구나” 하는 느낌이
아주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출고길 초반에는
도로가 시원하게 열려 있어
트블도 저도 꽤 여유 있었는데요.
서울 근처로 가까워지니
도로가 슬슬 말합니다.
“여기부터는 그렇게 쉽게 못 갑니다.”
그래도 오늘 차량이
딱 도심 주행에도 잘 어울리는
트레일블레이저 아니겠습니까ㅎㅎ
차량 흐름에 맞춰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이동하며
인천 방향으로 계속 올라갔습니다.
서서울톨게이트 통과, 여기서부터는 교통량도 본격 출근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서서울톨게이트에 도착했습니다.
톨게이트 위 전광판에는
교통 상황 안내가 보이고,
주변 차량도 훨씬 많아졌는데요.
서울 들어가는 길은 늘 느끼지만
지역 표지판보다
정체 안내가 먼저 환영해줍니다ㅎㅎ
그래도 이 구간까지
트레일블레이저는 문제없이
깔끔하게 잘 이동해줬습니다.
블랙 바디에 단단한 인상의 SUV를 타고
차량 많은 구간을 지나고 있으니,
작은 체급에 비해
꽤 든든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제 잠시 쉬어가며
차량 상태도 한 번 확인하기 위해
중간 목적지로 이동했습니다.
시흥하늘휴게소에서 트블도 저희도 잠시 숨 고르기
이동 중 쉬어간 곳은
시흥하늘휴게소입니다.
건물 외벽에 크게 보이는
BRIDGE SQUARE와
시흥하늘휴게소 간판이
도로 위에서부터 딱 눈에 들어오는데요.
여기는 고속도로 위에서 만나는
도심형 휴게소 분위기가 있어서
괜히 한 번 더 쳐다보게 됩니다.
하지만 오늘은 구경보다
차량 컨디션 확인이 먼저죠.
잠시 쉬어가는 동안
주행 중 특이사항은 없었는지,
외관이나 타이어 주변 상태는 괜찮은지,
남은 이동도 문제없이 이어갈 수 있는지
한 번 더 살펴봤습니다.
확인 결과 차량 상태는 이상 없었고,
제트카에도 무사히 이동 중임을 보고했습니다.
신차 트블은 말썽 없이 얌전하고,
저희는 잠시 숨 좀 고르고.
출고길 중간휴식치고는
상당히 모범적인 상황이었습니다ㅎㅎ
시흥톨게이트를 지나, 이제 인천 방향으로 꺾어갑니다
시흥하늘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간 뒤에는
시흥톨게이트를 지나 이동했습니다.
출발할 때 밝았던 하늘은
어느새 조금 흐릿해졌고,
주변 풍경도 점점
도심 이동 분위기로 바뀌었는데요.
멀리 인천까지 차량을 전달하러 가는 길은
이렇게 사진만 순서대로 봐도
하루가 움직이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제트카 앞에 세워져 있던 신차가
유성톨게이트를 지나고,
서서울을 거쳐,
이제 시흥까지 들어왔습니다.
고객님께서 기다리고 계신 곳까지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죠.
블랙 트블도 이제
인천 입성 준비를 마쳤습니다.
소래터널 앞 인천광역시 표지판, 드디어 목적지가 보입니다
이동을 이어가던 중
인천광역시 표지판과
소래터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지역명이 적힌 표지판은
출고를 직접 다닐 때마다
괜히 반갑게 느껴지는 순간인데요.
아침에는 제트카 앞에 있던 차량이
이제 정말 인천에 들어왔다고 생각하니
이동 거리도 실감 나고,
차량 전달이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마음도 살짝 가벼워집니다.
“고객님, 트블 지금 인천 들어왔습니다.”
속으로 한 번 보고드리고ㅎㅎ
소래터널을 지나
청라 방향으로 계속 이동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인 목적지 표지판은
청라톨게이트였습니다.
사진 속 청라 간판을 보자마자
오늘 출고 일정도 이제
정말 마지막 구간이라는 게 느껴졌는데요.
유성에서 출발해
시흥하늘휴게소에서 잠시 쉬고,
서서울과 시흥을 지나
드디어 청라까지 도착했습니다.
트레일블레이저가
새 길을 개척하는 차량이라는 뜻이라더니,
오늘은 정말 제대로
인천 출고길 하나 끝까지 열고 왔네요ㅎㅎ
이제 남은 건 단 하나,
고객님께 신차를
기분 좋게 전달드리는 일입니다.
인천 고객님께 신차 트레일블레이저를 무사히 전달드렸습니다
드디어 고객님께
블랙 트레일블레이저를
무사히 전달드렸습니다.
나무가 우거진 주차 공간에
블랙 트블이 자리 잡으니
차량의 반짝이는 전면부가
주변 초록빛과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리고 고객님께서
제트카 우산과 함께
출고 인증사진도 남겨주셨습니다.
신차를 처음 받아보시는 순간이라
차량을 확인하시는 표정도,
기념사진을 남기는 시간도
괜히 더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사실 출고 담당자 입장에서는
이 순간이 제일 뿌듯합니다.
오전에는 제트카 앞에 있던 차량이
긴 이동 끝에 고객님 앞에 도착했고,
앞으로는 고객님의 일상 속에서
출퇴근길도, 주말 이동도
함께하게 될 테니까요.
오늘의 블랙 트블 신차 출고,
인천 고객님께
아주 깔끔하게 전달 완료했습니다 :)
전달을 마친 뒤 만난 장미길, 출고 끝나니 풍경도 보입니다
계약과 차량 전달을 모두 마친 뒤에는
버스를 타고 복귀하기 위해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사진 속 길을 보니
하얀 울타리를 따라
붉은 장미가 쭉 피어 있었는데요.
올 때는 고객님께 차량을
안전하게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도로와 차량 상태만 보며 움직였는데,
모든 일정을 끝내고 나니
그제야 이런 예쁜 길도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고객님은 신차 트블과 함께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시고,
저희는 장미길을 따라
복귀하러 가는 중입니다.
역할 분담이 아주 깔끔하죠ㅎㅎ
버스를 기다리며, 이제 정말 복귀 모드입니다
조금 걸어 이동한 뒤에는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신차는 고객님께 잘 전달됐고,
계약도 무사히 마쳤고,
출고 일정에서 확인해야 할 부분들도
하나씩 깔끔하게 끝났으니까
이제 복귀에 집중해야 하죠
출고는 차량을 드리는 순간까지가 아니라,
전달 후 복귀하는 과정까지 포함해서
한 번의 일정이 완성됩니다.
이제 저희도 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가보겠습니다.
신세계 센트럴시티 도착, 오늘 인천 출고도 끝까지 완료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해
도착한 곳은 신세계 센트럴시티입니다.
큼직한 조형물 아래로
센트럴시티 입구가 보이니
오늘 하루의 마지막 장면으로
제법 멋지게 남았네요.
아침에는 블랙 트레일블레이저를
고객님께 전달드리기 위해 준비했고,
커피도 챙기고,
연료도 준비하고,
유성톨게이트에서 출발해
서서울톨게이트와 시흥톨게이트,
청라톨게이트를 지나
인천 고객님께 차량 전달까지 마쳤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버스를 타고 센트럴시티에 도착해
복귀 일정을 이어갑니다.
오늘 하루를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트블은 인천 고객님께,
저희는 버스로 현실 복귀 완료.
조금 아쉽긴 해도
고객님께서 기다리시던 신차를
무사히 전달드렸으니
이보다 깔끔한 마무리는 없겠죠ㅎㅎ
.
.
.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너무 크지 않은 차체로
도심에서 이용하기에 부담이 적으면서도,
SUV다운 든든한 분위기를
확실히 챙긴 차량입니다.
특히 오늘 출고한 블랙 컬러의 신차는
크롬 라인과 금빛 엠블럼이 살아나면서
깔끔한데도 존재감이 꽤 분명했는데요.
출퇴근부터 일상 이동,
주말 나들이까지 편하게 함께할
신차 SUV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트레일블레이저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조건 때문에 망설이기보다
현재 내 상황에 맞는 방향으로
현실적인 안내부터 받아보시는 것이
훨씬 빠를 수 있습니다.
제트카는 무조건 가능하다는 말보다,
고객님 상황에서 가능한 조건과
진행 방향을 알기 쉽게
차근차근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쉐보레장기렌트, 인천렌트카 문의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제트카로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이번 인천렌트카 고객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신차로
저희 제트카의 트레일블레이저를
선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전달드린 블랙 트블과 함께
안전하고 기분 좋은 운행 이어가시길 바라며,
차량을 처음 받으셨던 설레는 순간도
후기로 남겨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출고후기’ 게시판에
글자 수 50자 이상, 사진 2장 이상으로
출고 후기를 남겨주시는 고객님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치킨 기프티콘을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신차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 시작된
새로운 일상도 예쁘게 기록해보시고,
제트카에서 준비한 선물도
맛있게 챙겨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제트카의 출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